2014.09.10 13:16
 


 


























현지시간으로 9월 9일 독일에서 메르세데스 벤츠의 최신병기 ‘메르세데스 AMG GT'가 공개되었다. SLS AMG 단종 이후 큰 기대를 모은 모델로 SLS급의 수퍼카가 아니라 포르쉐 911급을 겨냥했다. 

핵심적인 부분은 사전 공개된 V8 4.0리터 트윈 터보 유닛. 현재 AMG 군단의 주력인 5.5리터 V8보다 배기량을 1.5리터 가량 줄인 신세대 엔진으로 AMG 역사상 처음으로 2개의 터빈을 V형 실린더 안쪽에 붙이고 드라이섬프 방식의 오일 순환계를 채택했다. 무게는 동급에서 가장 가벼운 209kg. 세팅에 따라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뉘는데 기본형은 최고출력 462마력/6,000rpm, 최대토크 61.2kgm/1,600~5,000rpm. 0-100km/h 가속 4초, 최고속 304km/h의 성능을 내고, 고성능 버전인 메르세데스-AMG GT S는 최고출력 510마력/6,250rpm, 최대토크 66.3kgm/1,750~4,750rpm. 0-100km/h 가속 3.8초, 최고속 310km/h의 성능을 뽐낸다. 

변속기는 7단 듀얼 클러치 형태의 ‘AMG 스피드 시프트 DCT-7’이고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구조로 무게를 1,540kg(기본형)으로 억제했다. 앞뒤 무게 배분은 47대53이고 타이어 사이즈는 앞 255/35 R19, 리어 295/35 R19가 기본 GT S는 265/35 R19, 리어 295/30 R20이다. 두 모델 모두 앞 402mm, 뒤 360mm 디스크로 구성된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옵션으로 설정했고 고를 수 있고 GT-S는 ‘AMG 다이내믹 플러스’ 패키지까지 고를 수 있다.

한편 메르세데스 AMG GT의 정식 데뷔는 내년 4월로 예정되었으며 미국의 경우 고성능 GT S가 먼저 나오고 기본형은 하반기에 뒤이을 전망이다.   


[출처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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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0 12:56
 


 


















공격적인 행보를 보여 온 재규어가 마침내 9월 8일(현지시간) 영국에서 프리미엄 D 세그먼트 시장을 겨냥한 XE를 공개했다. 유럽 D 세그먼트는 BMW 3시리즈를 비롯해 벤츠 C클래스와 아우디 A4 등이 경쟁하는 가장 핫한 카테고리. 이곳에 재 진입하는 재규어가 XE에 쏟은 정성은 상당하다.

 

재규어와 랜드로버가 함께 개발한 차세대 모듈러 플랫폼으로 태어난 첫 모델인 XE는 길이 4,672mm, 너비 1,850mm, 높이 1,416mm, 휠베이스 2,835mm로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3시리즈보다 높이만 13mm 낮을 뿐 살짝 큰 몸집이다. 그럼에도 V6 엔진을 얹은 고성능(XE S) 버전의 무게가 1,475kg에 불과한데 이는 알루미늄 복합 모노코크 덕분이다. 

 

기존 재규어 형제들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은 디자인이지만 숏 오버행 롱 휠베이스 덕분에 한층 스포티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게다가 공기저항계수(Cd)가 0.26으로 재규어 역사상 가장 뛰어나다. 

 

다른 메이커에 비해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EPAS)을 재규어 모델 중 처음으로 쓴 것도 XE의 특징. 극한의 노면에서도 정지 후 출발 시 후륜 드라이브 트랙션을 보장하는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ll Surface Progress Control) 시스템은 랜드로버의 오프로드 경험을 통해 개발되어 세계 최초로 적용된 기술이다. 또 최근 각광받는 팝업 액티브 보닛, 풀 컬러 HUD(헤드 업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장비를 챙겼다.

 

엔진 라인업도 새롭다. 재규어와 랜드로버가 영국에 지은 새 엔진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2.0리터 가솔린과 디젤 엔진이 주력인데 두 가지 모두 직분사와 가변밸브 형식을 적용한 인제니움(Ingenium) 엔진이다. 특히 2.0리터 디젤 인제니움 엔진은 최고출력 163마력에 최대토크 349Nm의 강력함과 동시에 L당 이산화탄소 배출량 99g의 뛰어난 환경성까지 갖췄다. 8단 자동변속기(ZF)와 함께한 이 디젤 모델의 연비는 유럽 기준으로 26.3km/L에 달한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고성능 XE S의 심장은 F-타입과 같은 V6 3.0리터 수퍼차저로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0Nm를 내 0-97km 가속시간 4.9초, 최고속 250km(제한)의 성능을 자랑한다. 

 

재규어에 따르면 향후 직렬 4기통 가솔린과 조금 더 강력한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이 추가될 예정이며 FR과 함께 AWD 버전도 나올 예정이다. 

 

영국을 기준으로 XE의 판매는 내년 5월부터 이뤄지며 기본값이 2만7,000파운드(약 4,515만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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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09:25
 


 









점 차 중국 서부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열린 2014 청두 모터쇼에 전세계 메이커들이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중국 최대 수입 메이커의 자리를 오랜기간 지켜온 폭스바겐은 이번 모터쇼에 라만도(Lamando)라 부르는 스포티 세단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당초 ‘NMC’로 알려진 모델로 폭스바겐 7세대 골프와 같은 MQB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으며 중국 이외의 지역에선 제타 CC로 명명될 가능성이 높다. 제타와 비슷한 실루엣이지만 앞뒤 모습을 변경해 신선함을 더했다.


라만도는 폭스바겐의 중국내 합작사인 상하이 폭스바겐에서 생산해 오는 11월부터 판매되며 1.4 TSI와 2.0 TSI 엔진에 7단 DSG를 결합했다. 중국내 판매명은 링두(凌渡)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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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09:10
 


 

































아우디가 중형 모델 A6의 얼굴을 바꿨다. A6 세단과 왜건, A6 올로드, S6 세단과 왜건 RS6 왜건 등 모든 A6 패밀리의 디자인에서 A7의 향기가 느껴진다.


변 화의 포인트는 새로운 헤드램프. A7 페이스리프트와 유사한 형태로 헤드램프 안쪽에 LED 주간주행등을 넣어 존재감을 뚜렷이 했다. 그릴과 범퍼의 공기흡입구 형태도 달라졌고 사이드 실과 테일램프, 테일파이프 등에도 변화를 주었다. 아우디가 자랑하는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는 옵션이다.


실내의 변화폭은 작다. 앞좌석 통풍기능과 마사지가 옵션이며 MMI 시스템과 능동형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을 비롯한 드라이버 어시스트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엔 진 라인업도 살짝 손봐 가솔린의 경우 190~333마력, 디젤은 150~326마력을 커버한다. 평균적으로 이전보다 22%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주는 등 유로6의 배출가스 규제를 맞췄다. 특히 2.0 TDI 울트라 버전의 경우 유렵 기준으로 연비가 4.2L/100km(약 21.3km/L)에 달하는 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09g에 불과해 역대 A6 중 가장 효율이 좋다. 


고 성능 버전인 S6와 RS6는 4.0리터 TFSI 바이터보 V8 유닛으로 각각 450마력과 56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변속기는 3.0 TDI 고성능 버전(8단 팁트로닉)을 제외하면 모두 6단 수동 혹은 7단 S트로닉(듀얼 클러치) 변속기 중 선택할 수 있다.


신형 A6의 판매는 올 가을 독일을 시작으로 전세계로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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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17:30
 


 







전 케이터햄 보스 안사르 알리(Ansar Ali)가 세운 신생 스포츠카 업체 제노스 카즈(Zenos Cars). 최근 그들의 첫 작품 E10의 고성능 버전인 E10 S를 공개했다.


케터햄 7과 마찬가지로 날 것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컨셉이지만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카본과 알루미늄으로 만든 복합 모노코크 섀시 덕분에 무게를 700kg으로 억제했다.


여 기에 미드십 형태로 포드 2.0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을 얹었다. 자연흡기 엔진의 E10보다 50마력 강력한 최고출력 250마력을 내고 최대토크는 190Nm나 센 400Nm를 자랑한다. 아직 공식적인 성능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본형 E10이 제로백 4초, 최고속 217km/h의 성능을 내니 E10 S의 성능이 어느정도일지 짐작할 수 있다.


강 력한 성능에 맞춰 하체를 다진 것인 기본. 앞쪽에 16인치 뒤 17인치 경량 OZ 휠을 끼웠고 앞뒤 모두 285mm의 대구경 브레이크 디스크를 달아 제동력을 극대화했다. 앞뒤 더블 위시본 타입의 서스펜션엔 빌스타인 댐퍼를 달았다.


판 매가는 2만 9,995파운드(약 5,045만원)으로 E10보다 5000파운드(약 841만원) 비싸고 LSD, 6단 수동기어(5단 수동기어는 기본), 스포츠 시트, 퀵 릴리즈 스티어링 휠, 4포인트 하네스, 가변 댐퍼 등이 포함된 고급형은  3만2,995파운드(약 5,550만원)이다.


[출처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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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17:26
 


 







르노삼성자동차는 풍부한 볼륨감과 수려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신규 디자인과 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인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을 갖춘 New SM 7 Nova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New SM7 Nova의 ‘Nova’는 “신성(新星)”이라는 의미의 라틴어로 ‘새롭게 떠오르는 유러피안 프리미엄 세단’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New SM7 Nova는 르노삼성자동차 고유의 최고 품질과 가치를 계승하고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르노삼성자동차의 플래그 십 모델이다.

 

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르노삼성은 연초 발표한 2016년 내수 3위, 품질 1위, 르노 닛산 얼라인언스내의 최고효율 달성 등 3가지의 비전을 달성 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 숨가쁘게 달려오고 있다”며, “이제 New SM7 Nova가 그 결실을 보여주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QM3부터 시작한 신규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적용된 New SM7 Nova는 ▲ 듀얼 캐릭터 라인을 적용한 후드 및 전면 범퍼 디자인, 라디에이터 그릴 등의 변경을 통하여 수려한 실루엣에 불륨감을 더한 세련된 프론트 룩을 구현하여 수준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갖추게 되었다. ▲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낮에도 New SM7 Nova 의 존재감을 나타내주고 안전성까지 겸비한 LED 주간 주행등을 적용하였으며, ▲ ‘펄 그레이’ 신규 컬러를 적용과 함께 ▲ 정교한 디자인의 18” 프레스티지 알로이 휠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옆모습을 완성시켰다.

 

New SM7 Nova는 미국의 자동차 전문 조사기관인 워즈(Ward’s)가 14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한 닛산의VQ(V6)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해외 유수 고급 브랜드의 차량에 적용되는 V형 6기통 엔진은 한층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보여준다.

  

New SM7 Nova는 국내 동급에서는 유일하게 전라인업에 중후한 주행성능과 정숙한 드라이빙이 대표적 특징인 VQ(V6)엔진을 장착함으로써, 6기통 엔진에 대한 고객들의 로망을 두루 만족시켜 줄 정통 유러피안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VQ25 V6엔진은 최대출력이 190 마력으로 4,400rpm에서 24.8kg.m 토크를 구현함으로써 상용영역에서 최적화된 파워를 제공하고, 뛰어난 연비 향상 기술과 함께 ESM(Energy Smart Management)등 에너지 최적 제어기술을 적용하여 10.2km/ℓ 의 복합연비를 갖추고 있다. VQ35 V6엔진은 최대출력 258 마력, 33.7 kg·m의 토크로 풍부한 출력과 파워를 보여주고 있으며, 9.4 km/ℓ의 복합연비를 보인다.

 

New SM7 Nova는 국내 완성차 업계에서 최초로 와이파이(Wi-Fi) 통신을 활용한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을 장착, 자동차의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시스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신기술을 선보인다.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은 기존 경쟁사에서 선보인 블루투스 방식이 아닌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과 차량의 모니터를 와이파이로 연결하는 시스템이며,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차량의 모니터-스마트 폰 간 양방향 조작까지 가능한 점이 눈에 띈다.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은 기존 블루투스 방식대비 속도나 활용도면에서 높은 성능을 보이고 있으며, 전용앱을 사용하여 고객의 스마트폰의 T-map 내비게이션을 통신사에 구분 없이 차량의 대형 화면에 그대로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에 있는 각종 음악, 동영상들 또한 구현할 수 있는 첨단 사양이다.

 

New SM7 Nova는 VQ25 3개트림, VQ35 2개트림으로 구성하였다. 가격은 VQ25 의 경우 3,040만원 ~ 3,490만원(기존: SM7 2,992만원~ 3,395만원), VQ35 의 경우 3,520만원~3,870만원(기존: 3,419만원~3,819 만원)으로 책정되어 사양/성능대비 합리적인 경쟁력을 갖춤으로써 부진을 접고 준대형차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 편, New SM7 Nova는 포스코와 공동개발한 마그네슘 판재 차체 부품을 New SM7 Nova의 뒷좌석 파워시트와 트렁크의 맞닿는 부분에 이번 마그네슘 판재를 최초 적용했다. 이번에 적용된 마그네슘 판재 부품은 3.6kg이던 기존 철강 소재 부품에서 2.2kg을 줄인 1.4kg의 부품으로써 무려 61%의 경량화를 달성하게 되었다. 이는 자동차에 마그네슘 소재의 판재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 것으로, 향후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 경량소재인 마그네슘 판재의 확대 적용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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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17:20
 


 












SUV 전문 메이커로 명성을 쌓아온 영국 랜드로버가 9월 3일 차세대 엔트리급 모델인 디스커버리 스포츠(Discovery Sport)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전 프리랜더(미국 LR2)를 대체하는 성격의 콤팩트 SUV이지만 프리랜더보단 한 단계 윗급의 성능과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했다. 경쟁 모델은 벤츠 GLK, 아우디 Q5, BMW X3 등 프리미엄 콤팩트 SUV 모델들이다.


길 이 4,590mm, 휠베이스 2,741mm로 프리랜더보다 길이와 휠베이스가 각각 91mm, 80mm 길다. 덕분에 5인승 기반이지만 보조용으로 2개의 시트를 더해 짧은 거리는 7인승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2열 승객의 시야 확보를 위해 1열보다 2열 시트를 50mm 높였고 6:4로 폴딩됨과 동시에 앞뒤로 160mm 슬라이딩도 가능하다. 참고로 2열의 레그룸은 1,011mm 수준이다.


이 포크의 플랫폼을 활용해 견고함을 실현했고 리어쪽에 멀티링크 형태의 서스펜션을 달아 온로드의 편안함을 구현했다. 스티어링은  전동식으로 이보크와 구조적으로 동일하며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브레이크 어시스트 시스템, 토 히치 어시스트 시스템, 8인치 터치스크린을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와이파이 커넥트 시스템, 터레인 리스폰스 시스템 등 이전 랜드로버 모델들이 담고 있던 다양한 장비들을 빠짐없이 챙겼다. 


파 워트레인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는데 미국형의 경우 이보크와 같은 240마력 2.0 가솔린 터보와 9단 자동변속기, 할덱스 AWD 시스템을 담았고 유럽형은 190마력 2.2리터 디젤 터보와 AWD, 9단 자동변속기 혹은 6단 수동변속기를 갖췄으며 2015년 하반기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12g/km으로 억제한 앞바퀴굴림 모델도 추가할 예정이다.


온 로드 주행성을 강조한 모델이긴 하지만 랜드로버답게 오프로드 성능도 상당하다. 최저지상고가 212mm이고 접근각과 이탈각은 25도와 31도, 브레이크오버 각도는 21도 수준이다. 더 나아가 오프로드 주행을 위해 앞범퍼의 아랫부분을 제거하면 접근각이 조금 더 높아긴다.


랜드로버는 이번 디스커버리 스포츠를 2014 파리 모터쇼에 공식으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판매는 내년 상반기부터 이뤄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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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17:04
 


 












일본 마쓰다가 4세대 로드스터(MX-5)를 9월 4일 일본, 미국, 스페인에서 가진 팬미팅을 통해 공개했다. 마쓰다 로드스터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로드스터로 기네스에 오를 정도로 인기 높은 모델이며 1세대부터 지난 7월까지 총 94만 대 이상 판매 되었다.


초대 모델부터 달리는 즐거움을 내세운 로드스터는 최근에 불어 닥친 환경과 안전규제의 틀에 맞춰 스카이액티브(SKYACTIV) 기술을 적용해 진화를 이뤄냈다. 여기에 전세계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마쓰다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코도(Kodo) 스타일을 입혀 신세대 층을 겨냥했다.


아직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짐작할 수 밖에 없지만 엔진은 2.0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이 주력이고 유럽 등지에선 엔트리급으로 1.5리터 엔진을 쓸 전망이다. 어느 파워트레인을 쓰건 이전보다 100kg 정도 무게를 덜어내고 역대 모델 중 가장 낮은 무게중심을 이끌어 냈기 때문에 경쾌한 드라이빙이 주는 마쓰다 로드스터의 매력은 여전히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마쓰다 로드스터의 판매는 내년 초부터 이뤄질 전망이다. 


[출처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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