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8 09:05
 


 


포르쉐가 29일 열리는 2016 파리모터쇼에서 파나메라 라인업의 4번째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포르쉐에서 “하이브리드’란 지속 가능한 기동성뿐만 아니라 퍼포먼스를 동시에 의미하며, 이는 2015, 2016년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919하이브리드가 승리하면서 사실로 입증됐다. 이러한 철학은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에도 고스란히 적용된다.

 

신형 포르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출발 시 항상 전기 모드로만 작동하고 최대 50km까지 무공해로 구동되며 최대 시속140 km에 도달한다. 하지만 이번 신형 모델은 럭셔리 세단 스포츠카다: 이번 4륜 구동의 파나메라는 최고 속도는 278 km/h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스템 토크는 71.4 Kg.m이다. 4도어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로서 불과 4.6초만에 100 km/h의 장벽을 깼다. 바퀴 전체에 토크가 전달되며 표준형인 3챔버 에어 서스펜션은 언제나 안락함과 다이나믹함 간에 최적의 균형을 보장한다. 

 

최상의 퍼포먼스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신형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는 이 분야에서는 한번도 본 적이 없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특징으로 하는데 바로 919 스파이더를 베이스로 한 전략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887마력 (652 kW) 918스파이더는 동 시리즈 가운데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를 가장 빠르게 일주한 차량이다. 6분 57초의 랩 타임 기록은 두 개의 전기 모터가 제공하는 추가적인 파워가 일정 부분 작용한 결과라 할 수 있다. 

 

918스파이더와 마찬가지로, 파나메라 전기 모터의 파워 136마력(100 kW) 과 40.8 Kg.m 토크는 드라이버가 가속 페달을 밟는 순간 작동한다. 이전 모델에서는 최소 80% 정도의 페달을 밟아야 전기 드라이브의 추가적 파워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이 페달을 밟는 즉시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상호 작용한다. 918스파이더와 마찬가지로, 이번 모델에 탑재된 전기 모터는 항시 별도의 파워를 제공하는데 이는 신형 2.9리터 V6 바이터보 엔진(243 kW/330 마력/45.9 Kg.m)의 퍼포먼스 캐릭터와 함께 전기 모터와 터보차저를 기반으로 인상적인 부스트 시나리오를 만들어 낸다.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에서, 전기에너지는 최고 속도를 끌어 올리는 데에도 활용된다. 포르쉐에서 더욱 강력하면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배가시키며 동시에 연료 소모가 낮은 이번 신형”E-퍼포먼스”를 통해 미래 자동차의 성능을 가늠해 볼 수 있다. 

 

V6 가솔린 엔진 디커플러(decoupler)와 함께, 전기 모터는 새로운 시대의 포르쉐 하이브리드 모듈을 예고하고 있다. 전자 유압식의 이전 모델과는 달리, 전자 클러치 액츄에이터(ECA)에 의해 전기기계식으로 작동되는 신형 파나메라의 엔진 디커플러는 반응시간을 단축시켜준다. 

 

다른 2세대 파나메라 모델에서처럼, 새로우면서도 매우 빠르며 효율적인 변속이 가능한 8단PDK(포르쉐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적용되어 바퀴 전체에 파워를 전달해준다. 이 트랜스미션은 이전 모델의 8단 자동 토크 컨버터 트랜스미션을 대체한다. 

 

전기 모터는 액냉식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파워를 공급받는다. 배터리의 에너지 전력량(트렁크 바닥 아래 통합)이 9.4에서 14.1 kWh로 늘어났음에도 전체 무게에는 변함이 없다. 고압배터리는 230-V, 10-A 에서 완전 충전 시 5.8시간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드라이버가 파나메라에 표준형 3.6-kW 충전기 대신 옵션인 7.2 kW 탑재 충전기와 230-V, 32-A커넥션을 선택할 경우, 배터리 완충 시간은 3.6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한 충전 과정은 PCM 또는 포르쉐 카 커넥트 앱(스마트폰과 애플워치 용)의 타이머를 통해서도 시작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에는 보조 에어컨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충전 중에도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2세대 파나메라의 특징 중 하나는 새롭게 설계된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의 컨트롤 컨셉과 디스플레이로, 스탠다드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은 터치 감응형 패널과 개별 설정이 가능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아날로그 타코미터계 양쪽에 있는 2개의 7인치 스크린은 인터렉티브 콕핏을 만들어내며 해당 모델 라인의 다른 버전과는 반대로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는 파워 미터가 하이브리드 작동에 맞도록 설계되어 있다. 직관적인 작동 원리를 보여주는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디스플레이는 포르쉐 918 스파이더 슈퍼스포츠카에 사용된 것과 유사하다. 파워 미터는 현재 소모되고 있는 전기에너지는 물론이고 회수되는 전기에너지 용량 등의 데이터를 제공한다. 

 

12.3인치 터치스크린은 PCM컨트롤과 디스플레이 기능을 한다. 드라이버는 이 둘을 통해 혹은 계기판에서 하이브리드 정보의 다양한 항목에 접근할 수 있다. 부스트 어시스턴트와 하이브리드 어시스턴트는 둘 다 실용적이며 동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부스트 어시스턴트 디스플레이는 부스팅에 필요한 에너지를 표시해주며 하이브리드 어시스턴트는 전자 주행 파워를 제어하기 위한 다양한 시각적 신호를 제공한다. 

 

모드 스위치가 스티어링 휠에 통합된 스포트 크로노 패키지는 파나메라 4 E- 하이브리드에 기본 장착된다. 모드 스위치와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는 다양한 드라이빙 모드를 활성화 하는데 사용된다. 이러한 모드는 다른 파나메라 모델에 장착된 스포트 크로노 패키지에서 볼 수 있는 “Sport” 그리고 “Sport Plus”를 포함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전용 모드에는 “E-Power”, Hybrid Auto”, “E-Hold”, 그리고 “E-Charge”가 있다.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항상 순수한 전기모드인 “E-Power”모드로 시동된다. “Hybrid Auto”모드는 완전히 새롭게 개발되었다. 이 모드로 선택되었을 때, 파나메라는 궁극의 효율을 위해 동력을 자동적으로 바꾸고 결합한다. 

 

“E-Hold” 모드는 예를 들어 운전자에게 의식적으로, 목적지의 환경영역에서 제로배출모드로 전환 하기 위해 현재의 충전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E-Charge” 모드에서는 V6 엔진을 통해 배터리가 충전된다. 이를 위해 가솔린 엔진은 실제 드라이빙에 필요한 파워보다 더 높은 레벨의 파워로 작동된다. 

 

가장 높은 레벨의 드라이브 성능은 “Sport”와 “Sport Plus” 모드에서 가능하다. V6 바이터보 엔진은 두 모드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한다. “Sport”모드에서는, 배터리의 충전 상태를 필요로 할 때 충분한 e-boost 예비능력을 보장하기 위해 항상 최저수준으로 유지한다. 

 

“Sport Plus”모드는 오로지 최대 성능을 위한 것이며 파나메라의 최고속도를 278km/h에 도달하게 한다. 또한 이 모드는 V6 바이터보 엔진의 도움으로 배터리를 최대한 빨리 충전하도록 한다.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현재 주문 가능하며 국내 가격은 부가세 포함 159,600,000원부터다. 유럽에서 첫 주문 차량은 2017년 4월 중순부터 인도될 예정이며, 그 외 지역에는 그 이후 각 지역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 - 

 
 
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2016.09.28 08:52
 


 


독일 포르쉐가 9월 1일, 마칸(Macan) 라인업의 최강 버전인 마칸 터보 퍼포먼스 패키지를 공개했다. 마칸 터보를 바탕으로 엔진, 브레이크, 섀시 등을 강화한 고성능 버전이다. 

변화의 핵심은 V6 3.6리터 트윈 터보 엔진 튠업을 비롯한 성능 향상이다. 엔진의 최고출력을 440마력으로 터보보다 40마력 올렸고 최대토크는 61.2kgm으로 5.1kgm 강화했다. 결과적으로 0-100km/h 가속시간이 4.4초로 0.2초 줄었으며 최고속은 272km/h로 6km/h 향상되었다. 연비는 NEDC 기준으로 약 10.3~10.6km/L 수준에 이른다. 

엔진 튠업과 함께 새로 개발한 브레이크 시스템도 장착되었다. 프런트 브레이크 디스크의 지름을 마칸 터보보다 30mm 확대해 390mm까지 키웠고 붉은 컬러의 6피스톤 캘리퍼를 달았다. 그 외에 포르쉐 전자식 가변 댐퍼(PASM)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스포츠 배기 시스템 등 주행성능 향상을 위한 장비들을 기본으로 챙겼다. 또한 21인치 911 터보 휠, LED를 이용한 다이내믹 헤드램프 플러스, 카본 디테일 부품 등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포르쉐 마칸 터보 퍼포먼스 패키지의 정식 판매는 올 하반기부터 이뤄질 전망이며 독일 현지가는 9만 1,142유로로 마칸 터보(8만 3,753유로)보다 7,389유로 더 비싸다.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 - 

 
 
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2016.09.06 11:02
 


 


독일 포르쉐가 9월 1일, 마칸(Macan) 라인업의 최강 버전인 마칸 터보 퍼포먼스 패키지를 공개했다. 마칸 터보를 바탕으로 엔진, 브레이크, 섀시 등을 강화한 고성능 버전이다. 

변화의 핵심은 V6 3.6리터 트윈 터보 엔진 튠업을 비롯한 성능 향상이다. 엔진의 최고출력을 440마력으로 터보보다 40마력 올렸고 최대토크는 61.2kgm으로 5.1kgm 강화했다. 결과적으로 0-100km/h 가속시간이 4.4초로 0.2초 줄었으며 최고속은 272km/h로 6km/h 향상되었다. 연비는 NEDC 기준으로 약 10.3~10.6km/L 수준에 이른다. 

엔진 튠업과 함께 새로 개발한 브레이크 시스템도 장착되었다. 프런트 브레이크 디스크의 지름을 마칸 터보보다 30mm 확대해 390mm까지 키웠고 붉은 컬러의 6피스톤 캘리퍼를 달았다. 그 외에 포르쉐 전자식 가변 댐퍼(PASM)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스포츠 배기 시스템 등 주행성능 향상을 위한 장비들을 기본으로 챙겼다. 또한 21인치 911 터보 휠, LED를 이용한 다이내믹 헤드램프 플러스, 카본 디테일 부품 등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포르쉐 마칸 터보 퍼포먼스 패키지의 정식 판매는 올 하반기부터 이뤄질 전망이며 독일 현지가는 9만 1,142유로로 마칸 터보(8만 3,753유로)보다 7,389유로 더 비싸다.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 - 

 
 
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2015.12.10 11:34
 


 














포르쉐가 내년 초 911 시리즈의 최상급 모델인 911터보와 911 터보S의 신형을 공개한다.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6 북미국제오토쇼를 통해 선보일 신형 911 터보, 911터보 S는 20마력 높은 출력, 더욱 세련된 디자인, 개선된 기능으로 무장했다. 두 가지 모델 모두 쿠페와 컨버터블 버전으로 출시된다. 911 터보에 탑재된 3.8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은 540마력을 낸다. 실린더 헤드의 입력단자 개량, 새로운 인젝션 노즐 사용, 연료압력의 강화로 더욱 높아진 출력을 완성했다. 580마력을 자랑하는 911 터보 S의 파워는 대용량 컴프레셔가 달린 신형 터보차저에서 나온다. 포르쉐는 가솔린 엔진에 가변 터빈 구조의 터보차저를 쓰는 유일한 자동차 회사다.


엔진에는 다이내믹한 주행 상황에서 엔진의 반응을 향상시켜주는 다이내믹 부스트 기능이 추가됐다. 다이내믹 부스트 기능은 가속 페달을 잠깐 밟지 않는 등 부하 변경 시 연료 압력을 유지해준다. 스로틀 밸브가 열려 있을 때 간단히 연료 분사를 차단하는 것으로 가능하다. 그 결과 가속 페달을 다시 밟을 때 조금도 지체하지 않고 엔진이 곧바로 반응하게 된다. 일반(Normal) 모드보다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Plus) 모드에서 효과를 더욱 확연히 느낄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고성능 스포츠카는 전체적으로 연료 소비가 더욱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911 터보 S 쿠페는 시속 100km에 2.9초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이전보다 12 km/h 빨라진 330 km/h에 달한다. 911 터보 쿠페는 3.0초 만에 100 km/h 가속이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이전보다 5 km/h 빠른 320 km/h다. 그런데도 쿠페 모델은 9.1 l/100km, 컨버터블은 9.3 l/km의 높은 연비를 달성했다. 변속시 맵핑 값이 수정된 최신 전자제어 엔진과 변속기 덕분에 모든 모델은 100km 주행 시 연료 소비량이 0.6리터 줄어 들었다. (유럽기준 연비) 


918 스파이더의 디자인을 차용한 360mm 신형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에는 모드 스위치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스티어링 휠의 회전링을 이용해 일반,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인디비주얼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인디비주얼 모드를 선택하면 운전자가 자신의 성향에 따라 차량의 설정을 상세하게 구성하고, 저장할 수 있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의 또 다른 새로운 점은 모드 스위치 중앙에 있는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이다. 모터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버튼을 누르면 엔진과 변속기 컨디션을 미리 조정해 응답성을 최고치까지 끌어올린다. 스포츠 리스폰스를 활성화시키면 최대 20초 동안 추월가속 등 최대치의 가속 성능을 즐길 수 있다. 경과 시간은 계기판에 타이머 형태로 표시된다. 운전자는 주행 모드와 상관없이 원하는 만큼 스포츠 리스폰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911 터보 모델의 포르쉐 스태빌리티 매니지먼트(PSM, Porsche Stability Management)에는 새로운 PSM 스포츠 모드가 추가됐다. 중앙 콘솔에 있는 PSM 버튼을 짧게 누르면 시스템이 설정된 주행 프로그램과 상관없이 아주 스포티한 모드로 변환된다. 별도로 작동되는 PSM 스포츠 모드는 기존 모델에 적용된 스포츠 플러스 모드에서보다 PSM 시스템의 개입 지점을 높여준다. PSM 스포츠 모드를 작동하면 차량 성능을 한계치에 더욱 가깝게 끌어올릴 수 있다. 이 모드에서는 PSM 경고등이 켜지고, PSM 시스템의 주행 안정 기능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문구가 계기판에 표시된다. 그러나 PSM 시스템은 여전히 작동하며, PSM 스포츠 모드에서도 마찬가지로 작동한다. 이전과 같이 PSM 버튼을 길게 누르면 더 이상 PSM이 작동하지 않는다. 


PASM이 기본 탑재된 신형 911터보의 섀시는 퍼포먼스와 안락함 사이에서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준다. 911 터보 S에는 차량의 기울임을 줄여주는 PDCC와 PCCB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돼 완벽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제공한다. 911 터보에는 레이더 기반 차선 변경 보조 시스템, 저속 주행 시 전면 스포일러 끝의 지상고를 40mm 높여주는 전면 차고 조절 시스템이 있다.


신형 911 터보에 현행 카레라 모델의 매력적인 주요 디자인 요소와 911 터보의 특별한 요소가 더해진 것은 매우 자연스럽다. 측면 에어블레이드와 이중 필렛의 정밀하게 배치된 좁은 LED 전면등으로 새로운 형태를 보여주는 프론트 디자인은 중앙 흡기구 핀이 추가되며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신형 고성능 911 터보를 측면에서 보면 새로운 20인치 휠이 눈에 띈다. 911 터보 S의 경우 센터 록 휠에 열 개의 더블 스포크 대신 일곱개를 장착했다. 911 터보의 휠 규격은 전륜 9 J x 20, 후륜 11.5 J x 20 로 바뀌고 각각의 휠 폭이 0.5 인치 넓어지면서, 911터보 S와 크기가 같아졌다. 새로운 손잡이는 카레라처럼 플라스틱으로 덮인 삽입물이 생략됐다. 후면 디자인은 완전히 바뀌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4-포인트 브레이크 등이 포함된 3차원 후미등과 911 카레라 모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은은하게 퍼지는 조명 효과다. 배기 시스템의 배기구와 듀얼 배기파이프 디자인도 새로워졌다. 후면의 리드 그릴 디자인 역시 새로워졌다. 리드 그릴은 좌우의 세로 방열공, 엔진 흡기를 최적화하는 별도 덮개 등 세 부분으로 나뉜다. 


차세대 모델의 등장과 함께 새롭게 개발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온라인 내비게이션 기능을 갖춘 PCM이 911 터모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시스템은 중앙 콘솔에 완벽하게 통합된 멀티-터치 모니터로 작동된다. 기본 사양인 커넥트 플러스(Connect Plus) 모듈 덕분에 다양한 연결 기능이 새롭게 도입되고, 확장됐다. 내비게이션은 실시간 교통 정보를 활용하며, 360도 및 위성 이미지를 이용해 경로와 목적지를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또, 손으로 직접 쓴 글씨도 입력할 수 있다. 와이파이, 블루투스, 케이블 연결을 통해 휴대전화를 전보다 빠르고, 쉽고, 포괄적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됐다. 차량 기능 선택 역시 원격 조정이 가능해졌다.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보스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며 버메스터 시스템은 옵션으로 제공된다. 


신형 포르쉐 911 터보는 2016년 1월 말 독일에서 출시된다.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 

 
 
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2015.11.19 11:08
 


 






포르쉐는 대폭 업그레드된 마칸을 선보인다. 2015 도쿄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마칸 GTS와 마찬가지로 내년에 새롭게 출시되는 컴팩트 SUV 또한 강화된 인포테인먼트와 편리한 기능이 적용된다. 도쿄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마칸 GTS와 일치시키기 위해, 이번 신차 년도의 컴팩트 SUV 또한 강화된 인포테인먼트와 편의성을 갖췄다. 최근 911 시리즈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새로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시스템이 마칸에도 적용된다. 실시간 경로 안내, 간편해진 조작 방법 그리고 통합 와이파이 핫스팟이 특징이다. 또한 포르쉐는 모든 스포티한 SUV 모델에 신형 풀 LED 헤드라이트를 옵션 사양으로 제공한다. 더욱 탁월해진 안락함과 기능성이 스포티함에 더해진다. 재설계된 조향 장치는 직접적인 핸들링 경험을 제공하고 도로면을 더욱 섬세하게 읽어낸다. 확장된 내부 및 외관 패키지는 옵션 사양으로 오직 마칸 터보에만 제공된다. 이제 고객들은 더욱 개성있게 스타일링 된 차량을 선보일 수 있게되었다. 


전 마칸 모델에 기본으로 적용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새로운 고해상도의 7인치 터치스크린이다. 새로 디자인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마치 스마트폰과 같은 직감적인 작동을 가능하게 한다. 근접 센서가 입력된 명령을 인식하면, 관련 메뉴의 모든 내용이 표시된다. 또, 메뉴 아이템은 멀티 터치 제스처로 선택된다. 다양한 블루투스, USB 그리고 SD 인터페이스를 통해 스마트폰, 저장 매체와 PCM을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컴팩트 SUV 시리즈 인포테인먼트의 새로운 특징은 고객이 필요할 때, 마칸과 외부를 연결하기 위한 세가지 옵션 중에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연결 모듈은 배터리 충전과 최적화된 신호 수신을 위해 팔걸이 중심부에 통합적인 스마트폰 거치대를 포함한다. 또한 시리 음성 작동을 포함한 애플 카 플레이를 사용하기 위해 아이폰과 PCM을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이 있다. 이미 친숙한 포르쉐 카 커넥트 또한 커넥트 모듈에 포함된다. 추가로 네비게이션 모듈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새로운 네비게이션 시스템은 각 지역이 반영되는 고화질의 맵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다. 또한, 처음으로 3D로도 이용 가능하다. 게다가, 음성 제어로 네비게이션을 편리하게 켤 수도 있다. 포르쉐는 더욱 광범위한 연결 기능이 가능하도록 커넥트 플러스 모듈을 개발했다. 실시간 온라인 트래픽 정보와 구글 서비스는 신속하게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한 마칸의 다이나믹한 주행을 충족시킨다. 와이파이 핫스팟처럼 사용하는 PCM과 더 광범위한 스마트폰 통합은 연결성에 있어서 더 할 나이 없이 완벽하다.


마칸은 풀 LED 전조등을 처음 도입했다. 옵션 사양인 포르쉐 다이나믹 라이트 시스템 플러스(PDLS Plus)와도 연결할 수 있다. 새로운 전조등은 일광과 유사한 컬러의 빔으로 운전자를 돕고, 시야 범위를 향상시키며 보다 적은 에너지가 사용된다. 주간 주행 라이트는 포르쉐 특유의 4 포인트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이 역동적인 라이트 디자인은 전조등의 다크 인서트와 네 개의 실버 산화 처리된 LED의 조합에 의해 강조된다. 윤곽인 두드러진 크롬 외장 서라운드는 블랙 메인 프로젝터에 특히 입체적인 구조를 제공한다. 바이제논 전조등의 둥근 투사 렌즈와 보조 램프 대신에, LED버전은 하향등 및 메인빔을 위해 중앙에 배치된 프로젝션 모듈을 갖추고 있다. 추가적인 라이트 모듈은 코너링 또는 교차로를 위한 라이트 등의 보다 기능적인 특성을 제공한다. PDLS 플러스는 다이나믹 코너링과 시골 길 라이트, 고속도로와 악천후를 위한 분할 모드 등의 익숙한 라이트 기능을 포함한다. 카메라 기반의 다이나믹 메인 빔 기능은 야간 주행 시 빛 범위를 자동 조정해 운전자의 부담을 완화시킨다. PCM으로부터의 네비게이션 데이터에 기반해 교차로 라이트는 차량의 방향이 돌려는 구역에 최적의 조명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적인 램프 유닛을 활성화한다. 


GTS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포르쉐는 마칸 터보를 위해 처음으로 추가적인 외관 및 내부 패키지를 제공한다. 차체의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은 파워풀한 SUV에 특별한 스포티한 터치를 더한다. 911 터보 디자인의 21인치 휠은 독창적인 투 톤 컬러 디자인으로 빛난다. 역동적인 스타일의 스포츠 디자인 사이드 미러와 휠 허브는 포르쉐를 상징하는 고유 컬러와 문장이 새겨져 더욱 강조된다. 공기 흡입구와 측면 날개, 사이드 윈도우의 트럼 스트립과 후방 언더 바디 패널 등은 고광택의 블랙컬러로 대조적으로 꾸며졌다.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스포츠 디자인의 후면 하단 에이프런의 색상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검은 배기관을 갖추고 있다. 스모크 미등은 탑 모델의 개성적인 모습을 마무리한다. GTS 모델의 전통을 유지하면서, 알칸타라 트림과 대조적인 박음질은 스포티한 운전자들을 특히 높은 레벨의 심미적 그리고 촉각적 퀄리티를 통해 만족시킨다. 알칸타라는 모터 레이싱에서 시트의 중심 패널, 중심 콘솔과 도어 패널의 팔걸이에 사용되는 익숙한 재료이다. 계기판, 시트, 도어 패널의 로듐 실버 또는 가넷 레드 컬러의 장식용 박음질은 추가적인 특성으로 볼 수 있다. 머리 받침대에 대조적인 컬러로 새겨진 ‘Turbo’ 레터링과 빛이 켜지는 카본 도어의 문턱 판은 400마력의 프리미엄 SUV의 퍼포먼스 잠재력을 대변한다, 차가 멈춰있는 상태라도.


두 패키지는 각각 따로 주문될 수 있지만, 두 패키지는 함께할 때 독창적인 스포티 디자인으로 결합된다. 더불어, 새로운 외관의 컬러는 모든 마칸 버전에서 이용 가능하다. 대조적인 컬러의 장식용 박음질과 변경 가능한 컬러의 시트 중심 패널 개별화의 범위를 넓힌다. 또한, 옵션 사양인 알칸타라 트림 스티어링 휠은 겨울 동안 스티어링 휠 가열 덕분에 더욱 편안한 주행을 제공한다. 또한 스포티한 드라이빙 스타일을 위한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한다. 새로운 마칸 모델은 2016년 초부터 포르쉐 독일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 

현대,기아,삼성,르노,쌍용,지엠대우,벤츠,BENZ,비엠비,BMW,보배드림,SK엔카,자동차,스포츠카,AUDI,아우디,쉐보레,링컨,닷지,혼다,도요타,Toyota,Mercedes-Benz,Honda,Volkswagen,Ford,Hyundai,Porsche,Nissan,Kia,Chevrolet,Harley-Davidson,Ferrari,닛산,푸조,시트로엥,랜드로버,벤틀리,롤스로이스,람보르기니,오펠,복스홀,홀덴,쉘비,Shelby,인피니티,볼보,제규어,VOLVO,JAGUAR, 피아트,미쓰비시,스즈키,PeugeotCitroen,PSA,크라이슬러,

 
 
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