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1 10:57
 


 



뉴 5시리즈는 1972년 선보인 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76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비즈니스 세단이다. 특히 세련된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 공간, 탁월한 효율성, 스포티한 드라이빙으로 지금까지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BMW의 대표모델이다.

 

새롭게 공개된 7세대 뉴 5시리즈는 BMW가 100주년 기념을 맞아 표방한 ‘넥스트 넘버원(NUMBER ONE > NEXT)’ 전략을 그대로 반영했다. BMW 그룹의 하랄드 크루거(Harald Krüger) 회장은 “이번 7세대 BMW 뉴 5시리즈가 기술적으로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감성적으로도 더 큰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 이 차는 비즈니스 세단의 대표 모델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 5시리즈는 스포티함과 우아함,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전장 4,935mm, 전폭 1,868mm, 전고는 1,466mm으로 이전 세대에 비해 커졌으며 이를 통해 더욱 넓은 뒷좌석 레그룸과 530리터의 넉넉한 적재용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경량화 전략을 통해 이전 모델에 비해 무게를 최대 100kg까지 줄였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와 낮은 무게중심, 균형 잡힌 무게배분, 뛰어난 강성 등으로부터 보다 다이나믹하고 역동적인 주행 경험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이번 7세대 뉴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자율 주행 기술에 한걸음 더 근접한 최첨단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이다. 기본 장착된 스테레오 카메라가 레이더 및 초음파 센서와 함께 차량 주변을 상시 감시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차선 컨트롤 어시스턴트(Lane Control Assistant)’를 통해 차선 유지 및 변경을 포함해 장애물을 인식해 갑작스러운 충돌을 피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또한 지능형 속도제어 어시스트(Intelligent Speed Assist)도 추가되어 운전자가 원하는 경우 정지 상태에서 210km/h에 도달할 때까지 차량이 가속, 제동, 핸들링을 제어한다.

 

한편, 뉴 5시리즈에는 사용 편의성을 더욱 향상 시킨 최신 iDrive 시스템이 적용되어 터치 뿐 아니라 음성, 손동작만으로도 주요 기능의 제어가 가능해졌다. 7시리즈에 적용되었던 제스처 컨트롤, 터치 커맨드가 적용되었고 기존보다 70%나 넓어진 최신 풀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기본으로 제공되는 디스플레이 키를 통해 원격 무인주차를 할 수 있는 리모트 컨트롤 파킹 뿐 아니라 차량 주변 지역의 3차원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불러올 수 있는 리모트 3D 뷰(Remote 3D View), 그리고 빈 공간을 감지하고 차를 자동으로 주차하는 파킹 어시스턴트(Parking Assistant)도 제공된다.

 

완전히 새로운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엔진

BMW 뉴 5시리즈에 새롭게 장착된 엔진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통해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내년 2월 가장 먼저 출시되는 뉴 5시리즈의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과 디젤 엔진 각각 2종류씩 총 4가지 모델이다. 내년 3월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BMW 530e iPerformance와 스포티한 M 퍼포먼스 모델인 BMW M550i xDrive 모델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전보다 더욱 커진 차체와 세련된 디자인, 새로운 엔진과 첨단 자율주행 기술 및 옵션으로 무장한 7세대 BMW 5시리즈 세단은 2017년 2월 11일부터 전세계 시장에 출시된다. 국내에는 내년 봄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 출처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 ]

 
 
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2016.11.11 10:47
 


 


메르세데스 벤츠가 고성능 디비전인 AMG를 통해 지난달 26일(현지 시각) 신형 AMG E63과 E63 S를 공개했다.   

 

10세대 E클래스 기반의 고성능 모델인 AMG E63과 E63 S는 세단의 평범함에 스포츠카의 달리기 성능을 감춘 것이 특징. 각각 AMG의 전용 파츠로 무장해 카리스마가 넘친다. 

 

그러나 이런 외형변화보다 더 중요한 것은 파워트레인의 업그레이드에 있다. 구형의 경우 V8 5.5L 트윈 터보를 사용했지만 신형은 AMG GT와 연결상에 있는 V8 4.0L 트윈 터보를 얹었다.

 

배기량이 줄었음에도 역대 모델 중 가장 강력한 571마력(PS)과 612마력(PS)의 출력을 낸다. 최대토크도 750Nm와 850Nm로 강력하다.

 

변속기는 멀티 클러치 방식의 AMG 스피드 시프트 MCT 9단 스포츠 변속기이며 모두 능동형 구동력 배분장치를 겸한 4매틱 플러스(AWD)를 장착했다. 기본적으로 후륜구동의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대부분 후륜에 구동력을 몰아주고 필요할 때만 앞바퀴에도 구동력을 나누는 형태다. 특히 E63 S의 경우 손쉽게 드리프트를 즐길 수 있도록 별도의 드리프트 모드를 제공한다. 각각 3.5초와 3.4초면 시속 100km에 도달할 정도로 발군의 순발력을 자랑한다.

 

역대급으로 태어난 AMG E63과 E63 S의 정식 데뷔는 오는 18일 열리는 2016 LA오토쇼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 출처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 ]

 
 
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2016.11.11 10:41
 


 



MINI가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을 공개했다.

 

지난 2011년 국내 출시된 MINI 컨트리맨은 MINI 역사상 최초의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로 출시 이후, 전 세계에 54만대 이상의 판매를 이룬 성공적인 모델이다. 특히 MINI 고유의 4륜구동 시스템인 ‘ALL4‘의 적용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주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MINI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디젤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 출시된다.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된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은 136마력, 최대 토크 33.7kg.m의 힘을 발휘하며, 고성능 디젤 엔진이 탑재된 뉴 MINI 쿠퍼SD 컨트리맨은 190 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성능을 갖췄다.

 

모든 엔진에는 MINI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4’가 적용된 4륜구동 모델이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새로워진 ‘ALL4’ 시스템은 다양한 주행 상황에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할 뿐만 아니라, 콤팩트한 구조로 내부 공간 효율도 향상됐다. 또한 주행 안정성 컨트롤 시스템인 DSC(Dynamic Stability Control)와 연결되어 있어 동력분배 조정의 필요성을 조기에 감지한다.

 

연비 측면에서도 효율성이 증가했다. 뉴 MINI 쿠퍼D 컨트리맨의 유럽기준 연비는 100km 당 4.5~4.3리터의 연료가 소모되며, 기존 보다 100km당 연료 소모가 최대 1.4리터까지 감소됐다.

 

뉴 MINI 컨트리맨은 고유의 디자인적 특징인 독특한 헬멧 루프, 곧게 선 테일램프,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및 커다란 헤드라이트 등이 더욱 업그레이드되었다.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루프 레일링이 실버 색상의 사이드 스커트와 조화되어 차고를 시각적으로 더욱 강조하는 한편, 후방부는 주로 수평 라인으로 처리하면서도 테일램프를 수직으로 배열하여 대조적으로 더 뚜렷한 인상을 준다. 

 

특히, MINI 브랜드 고유의 원형 형태와 다르게 처리된 독특한 헤드라이트는 비대칭적으로 처리된 라인을 통해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개성적인 전면부를 돋보이게 한다. 또한 MINI 처음으로 헤드라이트 전체를 두르는 라이트 밴드가 장착되어 뉴 MINI 컨트리맨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이와 함께 이전 세대와는 다르게 뚜렷하게 구분된 측면, 짧은 오버행, 커다란 휠 아치, 그리고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는 폭 등을 통해 MINI 고유의 디자인 특징을 더욱 강조했다. 정교하게 윤곽 처리된 넓은 면을 통해 빛과 그림자가 자연스럽게 조화되어, 뉴 MINI 컨트리맨만의 균형 잡힌 강인함을 느끼게 해준다.

 

더 커진 차체, 혁신적인 편의사양

뉴 MINI 컨트리맨은 이전 모델 대비 차량의 길이가 20cm 더 길어졌으며, 폭은 3cm 더 넓어졌다. 더 커진 공간을 바탕으로 총 5개의 시트가 장착되며, 뒷좌석은 최대 13cm 앞뒤로 밀어 이동이 가능하다. 트렁크 용량은 450리터로 40:20:40 비율로 접을 수 있는 뒷좌석 시트를 활용 시, 최대 1,390리터까지 적재공간이 확장된다.

 

컴포트 액세스 기능이 포함된 모델의 경우 트렁크 아래로 발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트렁크 도어를 자동으로 열고 또한 전동 방식을 통하여 닫을 수 있다.

 

뉴 MINI 컨트리맨에는 MINI가 선보였던 프리미엄 옵션들이 대거 장착된다. 사양에 따라 LED 헤드라이트가 탑재되며, 최초로 LED 헤드라이트 전체가 테두리 링으로 마감됐다. 

 

색상 또한 MINI에서 처음으로 제공되는 아일랜드 블루 메탈릭(Island Blue metallic) 및 체스트넛(Chestnut) 색상을 선택 가능하다.

 

실내 역시 공간 편의성을 고려함과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운전석 시트측의 메모리 기능을 이용해 빠른 시트 포지션 세팅이 가능하며,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지원으로 운전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LED 링 디자인의 중앙 계기판은 사양에 따라 6.5인치 혹은 8.8인치 컬러 모니터가 장착되며 기본차량정보, 인포테인먼트, 전화, 내비게이션의 디스플레이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8.8인치 컬러 디스플레이는 MINI 최초로 터치 스크린으로 제작되어 터치식으로 기능을 선택 및 설정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LED 무드 조명과 차량을 열고 닫을 때 운전자측 아웃사이드 미러에서 투사되는 MINI 로고가 제공된다.

 

모델 선택에 따라 뉴 MINI 컨트리맨에서만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기능도 포함된다. MINI 컨트리 타이머(MINI Country Timer)는 오프로드 주행 데이터를 자동으로 기록한다. 까다로운 지형에 차량이 들어서면 운전 난이도의 정도를 기록하여 중앙 계기의 디스플레이에 시작적으로 오프로드 주행 시간 및 주행 빈도 등의 데이터를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스마트 네트워킹의 새로운 기능으로 MINI 파인드 메이트(MINI Find Mate)도 옵션으로 제공된다. 무선 위치 확인 기능을 하는 태그를 백이나 가방, 열쇠와 같은 개인 물품에 장착하면 차량 내 모니터에서 물건의 위치를 확인해 준다. 태그가 블루투스 송수신 범위 밖에 있을 때는 신호음과 함께 마지막으로 연결되었던 위치를 운전자에게 알려줘 분실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전보다 더욱 커진 차체와 세련된 디자인, 첨단 옵션 및 편의사양을 포함한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2016년 11월 18일, LA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다.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 출처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 ]

 
 
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2016.11.11 10:33
 


 


혼다차가 신흥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형 모델 WR-V를 브라질에서 열린 2016 상파울루 모터쇼를 통해 공개했다. 

WR-V는 남미 고객 요구를 반영해 혼다 브라질 R&D에서 개발을 담당했다. 터프하면서도 도시적인 SUV 디자인과 뛰어난 실용성, 넓은 공간을 작은 차체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출퇴근은 물론이고 레저까지 그 쓰임새를 확장했다. 

파워트레인에 대해선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는데 플랫폼을 공유하는 피트와 큰 차이가 없을 전망이다. 브라질의 경우 1.5L 플렉스퓨얼 4기통 엔진과 5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이 될 것이며 옵션으로 CVT를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 그 밖의 지역에선 1.2L 가솔린과 1.5L 디젤 엔진이 유력하다. 

혼다는 WR-V를 내년 상반기 브라질 시장에 내놓아 CR-V, HR-V와 함께 SUV 라인업을 보강한다는 계획이다. 그 뒤를 이어 인도를 비롯한 신흥국으로 판매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 - 

 
 
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2015.05.22 10:12
 


 




















혼다가 6인승의 소형 MPV 제이드(Jade)의 고성능 모델 '제이드 RS'를 일본에서 5월 28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장 큰 특징은 새로 개발한 1.5리터 직분사 VTEC 터보 엔진을 얹은 점이다. 직접분사 방식의 인젝터 기술과 듀얼 VTC, 소형 터빈 등을 달아 낮은 회전부터 2.4리터급 토크를 발휘한다.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203Nm(1,600~5,000rpm). 여기에 7단 수동 모드를 갖춘 스포츠 CVT를 결합해 고성능과 함께 일본 기준(JC08) 18.0km/L의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 


파워풀한 유닛에 맞춰 하체도 새로 다졌다. 제이드 RS의 서스펜션은 제이드 하이브리드 버전과 비교해 앞과 뒤의 서스펜션 강성을 각각 15%, 20% 높였고 전동식 스티어링 시스템과 제동 시스템도 스포티하게 다듬었다. 


3열 6인승의 좌석과 능동형 드라이버 어시스트 시스템 등은 하이브리드와 같지만 전용 메시 타입 그릴과 다크 크롬 안개등, 도어&테일 게이트 몰딩, 17인치 휠 등으로 차별화했다. 


일본내 판매가는 253만엔(약 2,286만원)부터 시작한다.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출처와 함께 재배포 허락합니다 - 



askhotel 아고다 호텔정보 / www.askhotel.net ]


[ 남대문시장 정보사이트 / www.namdaemunmarket.net ]


[ 동대문시장 정보사이트 / www.dongdaemunmarket.net ]

 
 
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2015.04.05 09:20
 


 








혼다의 현행 시빅(9세대)는 오랜 명성에 비해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미국에서의 반응이 신통치 않다. 때문에 미국 딜러들 사이에선 서둘러 세대교체를 이뤄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이런 상황을 고려해서인지 혼다가 2015 뉴욕 모터쇼에 새로운 시빅을 예고하는 컨셉트(Civic Concept) 모델을 공개했다.

2016년형으로 올 가을 미국에 내놓을 10세대의 예고편으로 젊은층을 겨냥해 2도어 쿠페 보디로 나왔다. 양산 모델은 미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삼았으며 4도어 세단과 2도어 쿠페의 개발은 북미 R&D에서 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컨셉 모델의 디자인은 혼다의 LA 디자인 스튜디오가 맡았으며 9세대에 비해 와이드&로 스타일을 강조했다. 프론트 그릴은 ‘플라잉 H’로 명명된 새로운 형태이며 최신 유행에 맞춰 LED 헤드램프를 달았다. 프론트 오버행을 줄이고 휠베이스는 늘려 현행보다 스포티한 패키징이다.  .

컨셉트 모델에선 구체적인 기술적 자료를 밝히지 않았지만 양산 모델의 경우 혼다의 최신 글로벌 소형차 플랫폼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직렬 4기통 1.5리터 VTEC 직분사 터보와 6단 수동 혹은 CVT를 사용할 전망이다. 능동형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 등의 안전 및 편의장비도 적용한다. 

혼다는 10세대 시빅의 양산을 올 가을로 예정하고 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4도어 세단, 2도어 쿠페, Si, 해치백, 그리고 타입 R 버전까지 총동원해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한다는 복안이다.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출처와 함께 재배포 허락합니다 - 



 
 
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