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9 14:46
 


 











2013년 경영의 어려움으로 파산했다가 아폴로 오토모빌(Apollo)로 부활한 독일 소량생산 스포츠카 메이커가  2016 제네바 모터쇼에 애로우(Arrow)라는 첫 모델을 공개했다. 


아폴로 애로우는 DTM 머신을 닮았던 굼페르트 아폴로(당시엔 차명이었다)와 달리 영국 맥라렌과 GT 머신의 향기가 느껴진다. 이름처럼 날카로운 범퍼와 사이드 라인이 특징적이며 리어엔 커다른 윙을 달아 다운포스를 강화했다. 


길이 4,890mm, 너비 1,992mm, 높이 1,224mm, 휠베이스 2,700mm 크기의 2인승이며 아우디 V8 4.0리터 트윈 터보를 손봐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를 1,000마력, 1,000Nm까지 끌어 올렸다. 강력한 엔진을 바탕으로 0-100km/h 가속을 2.9초에 끝내고 최고속은 360km/h에 달한다. 


아폴로 애로우는 일반도로에서 달릴 수 있고 FIA 규정에 맞춰 제작되었기에 다양한 레이스에 별다른 수정없이 참가할 수 있다. 


- NO.1 자동차 커뮤니티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 - 


- 여성 수제화 전문 쇼핑몰 www.dodohehe.co.kr - 

 
 
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