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9 14:43
 


 






BMW 코리아는 6월 8일 삼성 전시장에서 젊고 자유분방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렉 모노폴리의 작품과 함께 뉴 1시리즈를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

 

뉴 1시리즈는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해치백 부문 유일의 후륜 구동 모델이다. 이번에 특히 풀체인지 수준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외관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강력한 신형 엔진을 장착해 스포티한 주행의 즐거움과 효율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완전히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디자인

BMW 뉴 1시리즈는 전후면 외관 디자인이 대폭 변경되어 보다 날렵하고 역동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전면부는 더욱 넓어지고 다이내믹하게 변신한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동급 최초로 주간주행등, 전조등, 방향지시등에 모두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는 LED가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또한 새롭게 디자인된 키드니 그릴은 고광택 블랙 컬러를 통해 BMW만의 디자인 정체성과 뉴 1시리즈만의 역동성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공기흡입구에 뉴 1시리즈 스포츠 라인 특유의 고광택 블랙 컬러가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차량의 후면부도 완전히 새로워졌다. 후미등은 전통적인 BMW 특유의 'L'자 형태로 바뀌어 더욱 안정적이고 넓어 보이며, 얇게 펼쳐진 LED는 주간은 물론 야간 주행 시 더욱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을 자랑한다. 범퍼 하단부에는 스포티한 블랙 라인과 함께 블랙 크롬 컬러의 테일파이프가 스포티한 느낌을 전해준다.

 

측면 디자인 또한 긴 보닛과 짧은 오버행, 긴 휠베이스 등 BMW 특유의 전형적인 차체 비율이 그대로 적용됐으며 블랙 컬러의 사이드 미러캡을 통해 스포티함이 부각되었다.

 

이와 함께 인테리어는 뉴 1시리즈 특유의 코럴 레드 하이라이트를 포함한 고급스러운 블랙 하이그로시 트림이 적용되어 더욱 세련된 느낌을 선사한다. 스티어링휠에는 스포츠 라인 특유의 레드 스티치가 마감되어 있다.

 

편의성과 안전을 강조하는 새로운 옵션들

새로운 BMW 뉴 1시리즈 라인업에 기본 적용되는 옵션은 iDrive 시스템, 6.5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함께 모델에 따라 각종 고급사양들이 대거 탑재되었다.

뉴 1시리즈에는 5시리즈 급에서나 적용되었던 LED 헤드라이트와 전, 후방 주차 센서, 후방카메라, 블랙 하이그로시 키드니 그릴, 블랙 하이그로시 공기 흡입구, 전동식 글라스 선루프, 앞 좌석 전동⋅열선 스포츠시트 및 17인치 휠 등 다양한 내⋅외장 고급 옵션이 적용되어 있으며 이머전시콜, BMW 텔레서비스를 포함한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도 포함되어 있다.

 

한편 BMW 뉴 1시리즈는 뛰어난 탑승객 보호장비를 탑재해 유로 NCAP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점수인 별 5개 등급을 받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기본으로 탑재된 안전장치는 전면과 측면 에어백, 측면 커튼 에어백이 있으며, 시트에는 3점 자동 조절식 좌석벨트 적용 및 앞 좌석에는 벨트 조임장치와 벨트 장력 제한장치가 장착됐다. ISOFIX 아동용 카시트는 뒷좌석 시트에 적용된다.

 

이외에도 타이어의 안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도 추가되었다. 각 휠에 장착되어 타이어의 압력상태를 보여주는 타이어 압력 표시기는 운전자가 휠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수집한 타이어 별 공기압 정보를 내장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효율성의 새로운 기준, 신형 디젤 엔진

BMW 뉴 1시리즈는 최신 BMW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기술이 적용된 신형 4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해 프리미엄 소형차 부문 최고의 효율성을 실현했다.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이 엔진은 EU6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하며, 최고 수준의 주행 즐거움을 제공한다. 최고 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2.7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8.1초가 걸린다. 연비는 복합 17.4km/l (고속: 19.9 km/l / 도심: 15.7 km/l)의 효율성을 실현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11g/km다.

 

내부 효율성이 개선된 새로운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는 기어 단수가 많아 기어를 변경할 때 엔진 회전 수 상승이 적고, 즉각적이고 역동적인 질주부터 편안한 순항에 이르는 넓은 범위의 운전 스타일에 맞춰 작동한다.

 

뉴 118d 스포츠 라인의 가격은 3,890만원이며 17인치 경합금 휠이 포함된 뉴 118d 스포츠 런치 패키지는 3,950만원(VAT 포함)이다.





[ 남대문시장 정보사이트 / www.namdaemunmarket.net ]

[ 동대문시장 정보사이트 / www.dongdaemunmarket.net ]


 
 
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2015.02.28 17:39
 


 




BMW 코리아가 2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액티브 투어러(Active Tourer)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BMW는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은 그대로 유지한 채 높은 수준의 실용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전륜 구동 플랫폼을 뉴 액티브 투어러에 적용했다.

액티브 투어러는 새롭게 개발된 섀시와 서스펜션, 차량 제어시스템을 통해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편안함을 만족시키는 한편, 높은 강성의 경량 차체와 부드러운 핸들링, 짧은 오버행, 그리고 낮은 무게중심을 통해 운전의 즐거움을 더한다.

액티브 투어러는 기존 후륜 구동 방식과 달리 엔진을 가로로 배치하는 것이 가능해져 추가 실내 공간 확보 등 콤팩트한 외형에도 불구하고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전장 4,342mm, 전폭 1,800mm, 전고 1,555mm 그리고 2,670mm의 긴 휠베이스와 높은 루프라인을 갖춘 뉴 액티브 투어러는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해 여가 문화가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레저형 라이프스타일의 수요를 만족시킨다.

또한, 전후 13cm 이동이 가능한 슬라이딩 리어 시트를 통해 무릎 공간을 늘릴 수 있으며, 필요 시 버튼 하나로 뒷좌석 시트를 접을 수 있어 적재 공간을 468ℓ에서 최대 1,510ℓ까지 넓힐 수 있다. 접이식 트렁크 플로어에는 다기능 트레이가 내장된 수납함을 갖춰 인테리어 실용성을 높였으며, 컴포트 액세스 및 전동식 트렁크 기능이 기본 탑재되어 버튼 혹은 간단한 발 동작만으로 손쉽게 트렁크를 여닫을 수 있다.

스포티한 역동성을 최우선시하는 BMW만의 디자인 정체성이 뉴 액티브 투어러에도 강하게 나타난다. 앞으로 기울어진 특유의 더블 키드니 그릴과 양 옆에 자리 잡은 트윈 헤드라이트가 바로 그 대표적인 특징이다. 또한, 짧은 오버행, 긴 휠베이스, L자형 후미등, 뒷창문의 호프마이스터킹크 등이 BMW만의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나타낸다. 이와 함께 측면부의 선명한 곡선과 눈길을 끄는 스웨이지 라인은 휠 아치에 강렬함을 불어넣어 정차해 있을 때에도 역동성이 느껴진다.

인테리어 역시 라디오, 에어컨, 송풍구 등이 운전자 쪽을 향하고 있어 한눈에 BMW의 디자인 특징을 알아볼 수 있다. 또한, 기본으로 장착된 파노라마 선루프는 개방감을 주며 전측면에 새롭게 들어간 쿼터패널은 넓은 시야를 확보해주어 운전 편의성을 향상시킨다.

BMW 액티브 투어러에는 효율적인 LED 헤드라이트가 장착되었다. 이는 제논라이트에 비해 더 밝은 반면 에너지는 절반 정도만 소비한다. LED 기술이 접목된 코너링 라이트 역시 저속에서 방향을 틀거나 선회할 때 추가적인 비회전식 조명을 통해 측면을 밝게 비춘다.

또한, BMW의 혁신적인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 Dynamics) 기술이 적용되어 효율성 역시 높였으며, 주행 시 공기 저항을 정리해주는 에어 커튼(Air Curtain),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Brake Energy Regeneration) 통합 등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다.

액티브 투어러에는 BMW의 차세대 엔진 패밀리인 새로운 4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장착됐다. 이 엔진은 콤팩트한 설계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자랑하는 동시에, EU6 배기가스 기준까지 충족하는 효율성을 갖추고 있으며 복합연비는 17 km/l다.

엔진은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3.7kg·m이며 정지에서 100km/h까지 8.9초에 도달한다. 이와 함께 새롭게 개발된 스텝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스포티한 변속, 부드러운 조작성, 높은 효율성을 실현했다.

BMW 액티브 투어러는 옵션에 따라 국내에서 총 2가지로 출시됐다. 기본 모델인 BMW 액티브 투어러 조이(JOY)가 4,190만원이며, TV 기능과 내비게이션이 추가된 뉴 액티브 투어러 럭셔리(LUXURY) 모델이 4,590만원(VAT 포함)이다.

한편, BMW는 액티브 투어러 출시를 기념해 3월 말까지 ‘액티브 투어러 조이’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할부금융 유예형의 경우 선납금 1,300만원에 36개월 동안 매월 45만 9천원을 내고 계약 만기 시 상환유예금 2,179만원을 납부하면 소유할 수 있다. 한편, 잔가보장형 운용리스의 경우 계약 만기 시 57%의 잔존가치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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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학교닷컴 대학교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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